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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4번 윤대동 후보, 무을농협 조합장 재선거 출마 |
투명·정직·소통 운영과 상생의 농협 비전 제시
무을풍물, 경상북도 무형 유산으로 지정한 열정을 조합에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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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5일 [경북I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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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오는 9월 10일 무을농협 조합장 재선거에 기호 4번 윤대동 현 구미도시공사 이사가 선거에 출마했다.
윤 후보는 투명하고 정직하게 소통하는 행복 경영을 거듭 강조하며, 무을농협의 새로운 시작을 선언했다.
그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무을 농민들의 혼과 얼이 담겨 전승되어 온 무을풍물을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는데 후원회장으로서 주도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이뤄냈다.”며, “무을 농민, 무을 주민들이 염원했던 목표를 위해 함께 달려나가며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것에 대한 뿌듯함과 소통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열정과 에너지를 무을농협에서도 쏟기를 각오했다.”며, 출마의 변을 밝히며,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직접 뛰며 답을 찾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주장했다.
공약 사항으로는 첫째, 투명하고 깨끗한 조합 운영이다.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투명한 경영공개, 공정한 인사운영, 청렴·윤리 경영을 강화했다.
둘째, 금융 및 경제사업 안정화이다. 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로 장기적 이익을 확보하고, 조 합원 전문가 그룹과의 협의를 통해 경제사업의 새로운 경영방침을 수립하겠다는 것이다.
셋째, 유통·판로 확대를 약속했다. 학교급식, 공공기관 납품 등 안정적 판로 개척과 농산물 브랜드화, 공동마케팅 추진을 내세웠다.
이외에도 복지 및 생활지원, 조합원 영농지원 강화, 지역사회 공헌을 손꼽으며, 조합원과 함께 웃는 행복한 무을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무을초·중학교, 김천고등학교, 금오공대 졸업, 무을풍물 후원회장, 무을면 발전협의회장, 무을면 버섯축제추진위원장, 무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남다른 헌신과 열정으로 묵묵히 최선을 다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로 무을면민상, 구미시장상, 경북도지사상,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 표창장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범죄경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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