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이승철)는 지난 4월 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섰다.
인건비·영농자재비 상승 및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을 전사적으로 나서기 위해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일대 취약농가에서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을 갖고 영농폐비닐 수거 작업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동구미농협 김택동 조합장, 농협중앙회 이승철 지부장, 농가주부모임 구미시연합회 회원 및 관내 농협 임직원 등 50여명이 동참했다.
이승철 지부장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관내 농협에서는 농촌일손돕기 참여 분위 기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영농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자원봉 사자와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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