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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옥성면이장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60만 원 기탁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 빠른 회복 기원
2025년 04월 02일 [경북IT뉴스]
류재안 옥성면이장협의회 부회장(좌), 박신규 옥성면장, 서정구 옥성면이장협의회장(우)

[구미=경북IT뉴스] 옥성면(면장 박신규)은 지난 31일 긴급이장회의를 열고,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60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성금은 옥성면 16개리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서정구 옥성면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또, 박신규 면장은 “산불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안전을 기원한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순찰 강화와 계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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