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 임오동(동장 김종덕)은 26일, 임오새마을금고(이사장 조광현)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쌀·라면·휴지 등)을 기탁받았다.
이번 물품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지역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80세대에 새마을금고 임원 및 통장이 직접 전달했다. 조광현 이사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종덕 동장은 “임오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IMF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998년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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