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기호2번 김성일 후보, 정책발표
사업설명회에서 “책임경영과 투명경영” 강조
33년 도량금고 근무, 실무·경영·전문성 갖춘 후보
2025년 02월 28일 [경북IT뉴스]

[구미=경북IT뉴스] 도량새마을금고가 2월 26일 본점에서 열린 ‘실버종합복지관 회원사업설명회’에서 합법적으로 3월 5일 실시되는 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들에게 정책발표 기회를 마련했다.

이는 금고가 선관위를 통해 기호1번 조창현 후보와 기호2번 김성일 후보에게 사업설명회시 후보 정책발표 관련 공고를 공지한 결과, 김성일 후보만 참여하게 됐다.

금고는 조창현 후보에게 몇 차례 참여를 권유했으나, 불참한 관계로 회원들은 아쉬움을 표했다.

이날, 정책발표에서 김성일 후보는 “1991년 도량새마을금고에 입사해 계장, 과장, 부장을 거쳐 상무로 실무책임자를 역임하면서 IMF와 미국의 금융위기 등 수많은 금융환경변화를 겪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량새마을금고의 안정을 바탕으로 한 변화와 혁신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 33년동안 국내·외적으로 수많은 금융위기를 직면했을 때에도 회원 여러분의 사랑과 신뢰 덕분에 도량새마을금고는 대구·경북 제일의 금고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도량금고는 1971년 창립당시 최재철 초대 이사장님과 최광석 전 이사장님께서는 가난하고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도 피땀으로 노력해 금고 성장의 초석을 다지셨고, 김장수 전 이사장님께서는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자산 7천억원을 초과달성 했고, 현재 실버종합복지관을 전국 최고 복지시설로 만들기 위해 복지추진위원장으로서 회원들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이런 선배 이사장님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금고가 더욱 안정적으로 지속 성장시킬 것이며, 제 인생을 바친 직장으로서 후대에도 빛나는 도량금고가 되도록 하며, 투명한 경영으로 신뢰받는 금고, 안전하고 튼튼한 금고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일 후보는 금고 33년 재직동안 예금, 대출, 총무, 공제, 전산, 기획안전관리 업무를 비롯해 복지사무 실무책임자 업무 등 다방면의 업무 경험자로 손꼽힌다.

3대 공약으로는 책임경영 및 투명경영, 회원을 위한 함께하는 경영, 복지사업의 다양화와 활성화를 약속했다.

후보는 구미초·중·고 졸업, 전)도량새마을금고 직원, 현)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이며, 범죄경력은 없다.


비송 기자  
””
- Copyrights ⓒ경북IT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IT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