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직장·공장 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회장 박백상)는 24일, 구미시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2025 정기총회'를 개최해 회원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상호 결속력을 다짐했다.
또,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하면서,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백상 회장을 비롯해 최태봉 경북도 직장·공장새마을 운영위원, 강승수 구미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구자근 국회의원상은 권혁수 운영위원,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상은 김춘희 부회장, 경상북도 회장상은 김지원 운영위원, 경북도직장공장회장상은 류창열 운영위원, 구미시직장공장 회장상은 조성만 운영위원이 수상했다. 2024년도 추진한 주요사업은 농촌일손돕기, 3.1절 국기달기캠페인, 추석맞이 다자녀 가정 물품나눔 전달식, 구미시 어르신 한마음체육대회 후원, 6.25 참전영웅 장수 사진 촬영, (재)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기금 기탁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봉사 활동을 실천해왔다.
박백상 회장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구미시협의회 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헌신을 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총회를 통해 새롭게 다짐하며, 새마을운동의 정신인 협력과 나눔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직장·공장 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직장 내 복지를 향상하는 등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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