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박영규 상모사곡동 체육회장, 애국심 봉사 ‘감동’ |
4년 동안 6.25 참전 유공자들에게 사비로 ‘섬김’
“나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보답은 우리 세대의 임무”
|
2024년 12월 26일 [경북IT뉴스]
|
|
|
 |
|
박영규 상모사곡동 체육회장 (뒤 좌로부터 3번째) |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 상모사곡동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4년 동안 지역 체육 활성화에 헌신한 박영규 회장이 올해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감동의 울림을 주고 있다.
박 회장은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특히, 사비를 들여 6.25 참전 유공자들을 섬기는 남다른 헌신은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박 회장은 상모사곡동 체육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매년 ‘당신은 우리의 영웅입니다.’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 유공자들을 위해 사비로 식사 대접은 물론 기부금과 선물 증정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의 유일한 헌신은 주민들 사이에서 애국심과 감사의 마음을 일깨우며, 세대간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박영규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에 우리가 오늘날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며, “그분들에게 보답하는 것은 우리 세대의 책임이자 의무이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선행을 넘어 박 회장은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상모사곡동 체육회는 LG주부배구대회,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등 지역 체육행사를 적극 지원해 성공적인 행사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 4월 개최된 LG주부배구대회에서 응원상을 받았다. 이는 체육회의 열정과 주민 화합을 이끌어 낸 박 회장의 리더십 성과로 인정받고 있다.
박 회장은 “그동안 상모사곡동 체육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많은 도움 덕분에 회장직을 잘 마무리 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고, 앞으로도 상모사곡동과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영규 회장은 참전 유공자들을 위한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화합을 이끌어 낸 그의 노력은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폭제가 되고 있다.
|
|
|
비송 기자 ”” - Copyrights ⓒ경북IT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경북IT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