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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발전회, 우리음식 문화발전에 이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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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 회장 음식품평회,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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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8일 [경북I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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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우리 음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최초로 2016년 12월 결성한 구미지역 ‘여성문화발전회’ 활동이 연령층이 다양한 주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성문화발전회’는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먹거리에 관심을 갖고, 매월 지역별 문화탐방과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해 품평회를 갖는 등 우리음식 문화발전에 이바지 하는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구미 형곡동 명가찬방에서 회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음식품평회를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명자 여성문화발전회장은 이날 평소 접하지 못한 40여 가지의 특색 있는 음식을 선 보였다.
과일과 약재 등의 재료를 천연 조미료로 사용해 음식마다 특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영양만점으로 자연의 맛과 멋이 그대로 살아있는 그야말로 건강보양식으로 호평이 자자했다.
김명자 회장은 “건강시대에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가족 건강을 챙기고,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문화발전회는 순수 자생단체로 시민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음식문화발전은 물론 지역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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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gmitnews@hanmail.net ”” - Copyrights ⓒ경북I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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